왼쪽부터 스테파니 김연지 지연
왼쪽부터 스테파니 김연지 지연


왼쪽부터 스테파니 김연지 지연

걸그룹 멤버들이 속속 솔로 출격을 선언, 기대를 자극하고 있다.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스테파니는 오는 7월 솔로가수로 컴백한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주목 받아 온 스테파니는 이번 솔로 활동을 통해 파격적인 섹시 콘셉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2012년 처음 선보였던 솔로곡 ‘게임’에서도 수위 높은 안무를 선보였던 스테파니가 이번엔 어떤 댄스로 팬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커진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는 스테파니는 전속 계약을 유지하면서 마피아레코드와의 제휴를 통해 컴백을 준비 중이다. 마피아레코드는 걸그룹 와썹 등이 소속된 기획사로, 이번 스테파니의 솔로 프로젝트를 맡아 기획, 제작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그룹 씨야 출신 김연지도 프로젝트 앨범 ‘매일 이별’로 약 4년만에 돌아온다. 김연지는 최근 마루기획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네버랜드 프로젝트(Never Land Project)로 활동재개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네버랜드 프로젝트는 작곡가 김세진의 기획으로 발표되는 앨범. 오는 18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연지에 이어 정키의 김나영을 비롯해 더원, 나비, 길미가 참여할 예정이다.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은 멤버 중 첫 번째로 솔로 데뷔에 나선다. 오는 30일 솔로 음원 ’1분 1초’ 공개를 앞두고 있는 지연은 티아라 활동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색다른 음악과 안무,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글. 최보란 orchid85a@tenasia.co.kr
사진. 스테파티 트위터, 김연지 트위터, 코어콘텐츠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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