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소미 SNS)
(사진=전소미 SNS)

가수 전소미가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전소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Lazy Sunday Morning"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소파에 앉아 티 타임을 즐기고 있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겼다. 전소미는 금발의 짧은 숏컷으로 변신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특히 짧은 헤어스타일에도 변함없는 인형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전소미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전소미는 'XOXO', 'DUMB DUMB' 등을 발매하고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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