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3'(사진=방송 화면 캡처)
'고딩엄빠3'(사진=방송 화면 캡처)
김지민이 김준호의 집착을 바랐다.

19일에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에서는 개그우먼 김지민이 두 번째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9세 엄마가 된 고딩엄마 김지영이 전화를 받지 않는 남편 박승민에게 30통 이상의 전화를 하고 의심하는 모습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에 박미선은 "사랑을 이유로 집착하는 걸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질문을 던지자 인교진은 "내가 아는 그 분은 그렇지 않다"라고 굳은 믿음을 보였다.
하지만 김지민은 김준호를 향해 "그분은 집착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며 "방송 보는 대로 연락 좀 줘"라고 진담 반 농담 반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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