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방송 화면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방송 화면 캡처)

'어서와 한국은' 영국 셰프 로비가 한우 등심의 맛에 빠졌다.


16일 밤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영국아재 4인방의 부산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아재 4인방은 한우 등심을 먹으려 식당에 방문했다. 특히 셰프인 로비는 여행 출발 전 단골 정육점 주인에게 "한국에 가본 적 있냐?"라며 "곧 여행을 가는데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양고기 다 먹고 올 예정이다"라고 자랑했었고 한우를 추천받았다.


한우 등심이 구워지자 로비는 "냄새도 모든게 완벽하다"라며 기대감을 표했고 고기 한 점을 입에 넣고는 "우리가 여태 먹은 고기 중 가장 부드러워"라며 감탄했다. 한편 친구들은 "입에 넣으면 없어진다" "버터같이 살살 녹는다" "원래 지방을 안 먹는데 한우는 지방도 맛있다"라고 호평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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