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돌차트 제공)
(사진=아이돌차트 제공)


가수 임영웅이 2월 3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2월 17일부터 2월 23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44만 7741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00주 연속 1위에 오르게 됐다.

2위는 이찬원(21만 5149표)이 차지했다. 이어 김호중(15만 9316표), 영탁(8만 3965표), 지민(방탄소년단, 2만 9571표), 뷔(방탄소년단, 2만 3366표), 송가인(2만 2334표), 이병찬(1만 6291표) 정국(방탄소년단, 1만 3316표), 진(방탄소년단, 9313표)순으로 집계됐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4만 3428개를 받았다.

이어 이찬원(2만 1281개), 김호중(1만 5583개), 영탁(8788개), 지민(3100개), 송가인(2582개), 뷔(2324개), 이병찬(1961개), 정국(1214개), 박창근(982개)순으로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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