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이그라운드)
(사진=에이그라운드)

'꽃선비 열애사' 배우 한은성이 신스틸러 활약을 예고한다.


3일 소속사 에이그라운드 측은 "한은성이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꽃선비 열애사'에 특별출연한다"고 전했다.


'꽃선비 열애사'는 모든 고정관념을 타파한 하숙집 '객주 이화원'의 주인 윤단오(신예은 분)와 비밀을 품은 하숙생 꽃선비 3인방, 네 명의 청춘이 만들어내는 상큼 발칙한 미스터리 밀착 로맨스다.


극 중 정길준 역을 맡은 한은성은 그동안 다수의 작품에서 선보였던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그동안 한재석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한은성은 최근 에이그라운드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명을 변경하며 새 출발에 나섰다.


한편 한은성은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성한, 이혼' 출연을 확정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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