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사진=방송 화면 캡처)
'구해줘 홈즈'(사진=방송 화면 캡처)

이용주가 원룸자취러를 벗어나 아파트 입성했음을 밝혔다.

1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개그맨 이용주가 인턴 코디로 출격했다.

이날 붐은 이용주를 소개하며 "독립한지 꽤 됐다고 들었다"라고 묻자 이용주는 "제가 원룸에 많이 살아봐 원룸에 사시는 분의 마음을 잘 안다. 원룸과 1.5룸이 천지 차이더라"라며 "제가 원룸을 제대로 구하고 왔다"고 경험담을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금도 원룸이냐 1.5룸에 거주 중이냐는 김숙의 질문에 "감사하게도 아파트로 이사했다"고 답해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이용주는 살포시 손가락 세 개를 펼치며 "방 3개에 화장실 2개다"라며 수줍어했다. 이에 다른 코디들은 "석세스" "성공했다" "제일 바라는 집이지 않냐" "이용주 최고야"라며 축하세례를 쏟아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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