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사진제공=MBC
'전참시' /사진제공=MBC


먹교수 이영자가 ‘맛집’을 넘어 ‘멋집’으로 ‘전참시’ 시청자들을 안내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30회에서는 이영자가 송성호 실장 및 6개월 차 막내 매니저와 함께 ‘멋집’으로 향한다.

‘202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 상을 수상한 이영자는 “맛집 넘어 멋집으로 안내하겠다”는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강원도 양양으로 출발한다.

이영자는 차에 타자마자 ‘고소함’이 가득 담긴 '이것'을 건네며 시작부터 두 매니저를 감탄케 한다. 또한 각종 음식 재료로 트렁크를 가득 채운 뒤 “준비 기간만 한 달, 깜짝 놀랄 요리들로 인생을 열게 해주겠다”고 선전포고를 해 송 실장과 막내 매니저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주방으로 향한 이영자는 알싸하면서도 달달한 이색 조합의 '○○ 라테'를 완성, 먹는 순간 몸에 보일러를 켜주는 영양 만점 애피타이저로 ‘멋집’의 스타트를 제대로 끊었다고. 라테를 맛본 두 매니저의 함박웃음에 스튜디오는 부러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본격 요리에 나선 이영자는 무려 한 달 동안 준비한 시크릿 레시피를 대방출하며 역대급 요리 향연의 포문을 열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더한다.

양양에서 펼쳐지는 이영자의 '멋집' 안내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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