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가영 SNS)
(사진=김가영 SNS)

MBC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더 글로리'에 과몰입했다.

김가영은 8일 "#더글로리 과몰입러로서 #기상캐스터 팩트체크"라고 적었다.

이어 "하나, 적당히 화려한 직업? 빡세게 노력하는 직업. 일상뿐 아니라 안전도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요! 둘, 원고를 대신 써준다? CG의뢰부터 취재와 원고작성까지 오롯이 캐스터의 몫. 때로는 제보 사진, 음악과 의상, 소품까지도요! 셋, 임지연 배우님은 확신의 기상캐스터. 농담 아니고 현직이 신줄.. 얼마나 노력하셨을지.. 더 팬 됐어요"라며 팩트체크와 함께 임지연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면서 "저도 밤새서 단숨에 다 봤는데 시즌2 3월 언제 오려나요..?"라며 애청자를 인증했다.

한편 김가영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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