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시연 SNS)
(사진=박시연 SNS)

배우 박시연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박시연은 4일 "새해인사가 늦었어요. 2023년 잘 맞이하고 계시죠? 올한해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박시연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티셔츠 차림의 박시연 몰라보게 어려진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박신연의 러블리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음주 상태로 좌회전 신호를 대기하던 중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999%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이후 박시연은 1년 9개월의 자숙 기간을 보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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