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탱고뮤직 제공)
(사진=탱고뮤직 제공)



그룹 유키스(U-KISS)가 2023년 계묘년을 맞아 팬들에게 반가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유키스(수현·훈·기섭)는 오늘(1일) 공식 팬카페와 SNS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직접 전하는 새해 인사말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키스는 힘찬 인사와 함께 내추럴한 분위기 속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와 함께 유키스는 "2023년 계묘년의 해가 찾아왔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저희 유키스의 활동 많은 기대 부탁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라면서 "그리고 행복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란다"라고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008년 '어리지 않아'로 데뷔한 유키스는 '만만하니', '빙글빙글', '시끄러!!’, ‘끼부리지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 유키스만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인기를 자랑했다.


특히, 유키스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UKISS official'을 개설하고, '유키스 온 더 블록'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2023년 데뷔 15주년을 맞은 유키스는 완전체 활동 외에도 솔로, 연기,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거침없는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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