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100억' 김우리 대표의 매출 1000배 떡상 비결은 무엇일까.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숨은 '잇템'을 발굴해 소비자들과 연결해 주는 소셜커머스 대표 김우리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당나귀귀' /사진제공=KBS
'당나귀귀' /사진제공=KBS


이날 김우리는 직원들과 함께 전통 된장으로 밀키트를 만드는 경북 영주의 거래처를 찾는다.

앞서 오골계 농장에서 날달걀 먹방 투혼을 보여준 김우리는 이번엔 된장 소믈리에로 변신, 직접 된장의 맛을 보고, 국산 재료를 제대로 쓰는지 꼼꼼하고 철저한 검증에 나섰다고.

특히 백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장독이 스스로 숨을 쉬는 놀라운 장면과 함께 전통 된장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디테일하게 보여줄 예정이라고 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런 가운데 코로나로 인해 오픈 7개월 만에 폐업, 거액의 빚을 진 거래처가 김우리의 조언과 도움을 받아 단 3일 만에 밀키트 1만 4500개를 완판하며 기사회생한 기적 같은 사연이 밝혀져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이와 함께 맥이 끊길 뻔했던 전통 된장을 구해낸 '장사의 신' 김우리의 매출 1000배 급상승 비결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시장으로 심부름을 보낸 직원들이 늦장을 부려 김우리가 답답해하자 이금희는 서로 속도가 다른 거북이와 토끼가 같이 가는 방법을 알려주며 답답한 보스와 갑갑한 직원들을 위한 금쪽 솔루션을 제시해 모두의 감탄을 부른다.

하지만 같은 이야기를 들은 허재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기상천외한 해석을 내놓아 새해부터 "최악의 보스"에 등극했다고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 그의 '현문우답'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폐업한 거래처도 되살리는 김우리의 장사 심폐 소생술과 이금희표 토끼와 거북이 솔루션은 1월 1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