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MBC방송연예대상'/사진제공=MBC
'2022 MBC방송연예대상'/사진제공=MBC


2022년 MBC 예능을 빛낸 이들의 축제의 밤이 열린다.

29일(오늘) 진행되는 ‘202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1. 작정하고 뽐내는 MC들의 특급 케미! 전현무-강민경-이이경
‘202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MC로 호흡을 맞추게 될 전현무, 강민경, 이이경의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예능계를 장악 중인 전현무와 남다른 개그감과 센스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강민경, 최고의 예능 주가를 달리는 이이경까지 그야말로 어벤져스급의 대세들이 뭉쳤다.

특히 ‘손석무(손석구+전현무)’, ‘전매튜(전현무+매튜 맥커너히)’ 등 영화 ‘범죄도시2’, ‘인터스텔라’를 패러디한 티저 영상을 통해 영화 속 주인공이 된 전현무의 변신이 화제를 모은바. 여기에 양념처럼 깨알 재미를 더하는 강민경, 이이경의 천연덕스러운 연기가 더해져 세 사람의 찰떡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과연 예능인들의 축제 ‘2022 MBC 방송연예대상’의 MC로서는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2. 클래스가 다른 특별 무대!
‘202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클래스가 다른 특별 무대가 준비돼 있다. 먼저 2022년을 온전히 자신들의 해로 만든 대세 걸그룹 IVE(아이브)가 축하 공연 소식을 알려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 중이다.

여기에 ‘놀면 뭐하니?’가 배출한 WSG워너비(가야G)의 무대가 시상식의 열기를 더한다. 설정과 찐 설렘을 오가는 비즈니스 커플로 ‘2022 MBC 방송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도 오른 ‘놀면 뭐하니?’의 이이경, 이미주의 특별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

#3. 가장 눈부시게 빛난 2022년 새로운 별들의 탄생
무엇보다 올 한 해 MBC 예능프로그램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만큼 축제를 빛낼 새로운 별들의 탄생이 기다려지고 있다. ‘나 혼자 산다’, ‘놀면 뭐하니?’, ‘전지적 참견 시점’,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등 꾸준한 사랑을 받는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들의 활약과 ‘안싸우면 다행이야’, ‘호적메이트’, ‘구해줘! 홈즈’ 등 친형제부터 절친까지 다채로운 조합들의 찐 케미로 웃음을 선사한 프로그램들,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태계일주)’, ‘물 건너온 아빠들’과 같은 주목 받는 신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졌다.

이에 최고의 커플에게 주는 베스트 커플상부터 올해의 프로그램상 그리고 영예의 대상까지 그 결과가 밝혀질 본 방송이 점점 더 기다려진다.

개막 준비를 마친 축제의 밤 ‘2022 MBC 방송연예대상’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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