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아이스 하키까지 잘하면 어떡해('사랑의 이해')


유연석의 불꽃 눈빛이 포착됐다.

27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극본 이서현, 이현정, 연출 조영민, 제작 SLL)에서 KCU 은행 영포점 계장 ‘하상수’ 역으로 출연하는 유연석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아이스링크에서 극 중 상수의 취미인 아이스하키 촬영을 진행 중이다. 그는 실제 선수를 방불케하는 다부진 비주얼을 선보여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킨다. 유연석은 촬영 내내 출중한 실력을 자랑한 것은 물론, 경기에 집중한 듯 불타는 눈빛을 드러내 현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유연석은 앞서 경기를 진행할 때만큼이나 모니터링할 때도 열정적인 눈빛을 드러냈다. 그는 극 중 캐릭터의 상황과 감정을 잘 표현하기 위해 모니터링을 꼼꼼히 진행하며 프로페셔널하게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유연석은 아이스하키 장면이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인 모습을 그려냈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섬세한 연기력으로 사랑에 빠진 남자의 설렘부터 좌절까지 아우르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기도. 이에 유연석이 ‘사랑의 이해’에서 보여줄 하상수의 이야기에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유연석, 문가영, 금새록, 정가람 등이 출연하는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 3회는 내일(28일, 수)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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