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신현승,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종영 인터뷰

닮은꼴 언급에 자신만의 얼굴과 매력 자신감
'연매살' 신현승 "천정명 닮은꼴? 나만의 페이스·매력 밀고 나갈 것"[인터뷰②]


신예 배우 신현승이 닮은꼴을 언급했다.

13일 텐아시아 사옥에서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극본 박소영 연출 백승룡) 신현승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신현승은 천정명, 장동윤, 윤박, 이제훈, 김요한 닮은꼴로 언급된 바 있다. 이날 그는 "어렸을 때부터 천정명 배우 닮았다는 얘기를 제일 많이 들었다"면서도 "나만의 페이스가 있지 않겠나. 나의 매력으로 밀고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현승은 '연매살'에서 신인배우 마은결로 열연하며, 주현영과 애틋한 러브 라인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매살'은 매회 스타 배우들을 등장시켜 이들을 서포트하는 메쏘드엔터 매니저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풀어냈다. 조여정, 진선규, 이희준, 김수미, 서효림, 수현, 박호산, 오나라, 김수로, 김호영, 김소현, 손준호, 김지훈, 김주령, 다니엘 헤니, 이순재, 김아중까지 총 17명의 배우들을 통해 12개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탄생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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