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튜디오앤뉴)
(사진=스튜디오앤뉴)

‘신입사원’ 배우 권혁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왓챠 익스클루시브 드라마 ‘신입사원’은 동명의 인기 웹 소설을 원작으로 둔 작품으로 워커홀릭 차도남 파트장 종찬과 그의 앞에 나타난 귀여운 늦깎이 신입사원 승현(문지용 분)의 아슬아슬 좌충달콩 사내연애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권혁은 AR 기획팀 파트장 종찬 역을 맡아 일에 푹 빠진 파트장과 사랑에 푹 빠진 한 남자의 모습을 오가며 상반되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15초 예고편과 스틸컷에서 권혁은 듬직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파트장의 모습으로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부드러운 눈빛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시선과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만 같은 단단함이 돋보인다.

권혁은 종찬이라는 캐릭터가 추구하는 소통 방식부터 사랑에 빠져 점차 변화해가는 모습까지 모두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로 데뷔한 권혁은 이후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 tvN 단막극 ‘아파트는 아름다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무엇보다 권혁은 “‘신입사원’. 시나리오를 읽고,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서로에 의해 변화, 성장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깊게 공감했다”고 전해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신입사원’은 오는 21일부터 매주 1화씩 왓챠에서 독점 공개된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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