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지금 몇시? 재시!'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지금 몇시? 재시!' 영상 캡처


재시가 어린 나이부터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

최근 재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금 몇시? 재시!'에 '프로출장러...이번엔 애기들과 밴쿠버 찍었습니다(Feat.설아 수아 시안)'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재시는 쌍둥이 동생 설아, 수아 그리고 막내 남동생 시안과 함께 캐나다 벤쿠버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재시는 먼저 "마스크 안에 점이 보이시냐. 사실 점이 아니라 여드름이다. 여드름이 나면 점처럼 꾸며 봐라"라고 운을 띄웠다.

또 "아까 내가 빠른 걸음으로 화장실에 가려고 하니 승무원 분이 남자친구 만나러 가는 거냐고 했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재시는 "저 꼬맹이들도 키즈 패션쇼에 초대가 됐다"라고 언급했다. 재시는 설수대에게 워킹을 가르치며 "설아는 타고난 연예인이기 때문에 너무 잘한다. 눈빛도 예사롭지 않다. 수아는 웃음을 잘 못참는 경향이 있다. 시안이는 여러분들도 뭔지 아시죠?"라고 이야기했다.

숙소로 돌아온 후 동생 수아는 재시를 향해 “언니 왜 이렇게 배가 날씬해”라고 질문해,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짓게했다.

한편 재시는 지난 3월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 이어 지난달 26일 밀라노 패션위크 블루탬버린 쇼에 오른 바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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