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홍현희♥' 제이쓴, 아들 첫 검진서 '소변 사태'로 당황…발달 상태는 '1% 최상위권'('슈돌')


[종합] '홍현희♥' 제이쓴, 아들 첫 검진서 '소변 사태'로 당황…발달 상태는 '1% 최상위권'('슈돌')
[종합] '홍현희♥' 제이쓴, 아들 첫 검진서 '소변 사태'로 당황…발달 상태는 '1% 최상위권'('슈돌')
[종합] '홍현희♥' 제이쓴, 아들 첫 검진서 '소변 사태'로 당황…발달 상태는 '1% 최상위권'('슈돌')
[종합] '홍현희♥' 제이쓴, 아들 첫 검진서 '소변 사태'로 당황…발달 상태는 '1% 최상위권'('슈돌')
[종합] '홍현희♥' 제이쓴, 아들 첫 검진서 '소변 사태'로 당황…발달 상태는 '1% 최상위권'('슈돌')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슈돌' 제이쓴·홍현희 부부 아들 준범이 영유아 건강 검진에서 최상위 발달 상태를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57회는 '아빠는 국가대표' 편으로 꾸며졌다.

제이쓴은 '똥별이' 준범을 데리고 첫 영유아 검진에 나섰다. 제이쓴은 아침부터 팩을 하며 외출을 준비했다. 제이쓴은 "팩을 해줘야 한다. 피부 관리를 엄청 해야 한다"며 "37살인데 37살처럼 보이고 싶지 않다"며 외모 관리에 신경 쓰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8월 태어난 준범이는 어느덧 옹알이를 하게 됐다. 제이쓴은 준범에게 말을 걸며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준범이가 옹알이하는 모습에 제이쓴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제이쓴은 "아이는 하루가 다르고 이틀이 다르다. 신기하다. 아기 낳기 잘한 것 같다. 하루하루가 너무 신비하다"며 감탄했다.

병원에 도착한 뒤 준범의 영유아 검진이 시작됐다. 준범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키와 몸무게 체크부터 내시경 검사 등이 진행됐다. 신체 계측에서 준범은 키와 몸무게 모두 최상위 발달 상태를 나타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준범의 키는 출생 시 51cm에서 현재 69cm로, 4개월 만에 18cm가 성장해 상위 1%에 올랐다. 몸무게는 현재 7.9kg로 상위 4%를 기록했다. 제이쓴은 "키가 100명 중 2등인 거냐. 우리 애기 많이 컸다"며 건강하고 튼튼하게 크고 있는 준범의 모습에 감격했다.

준범은 검진 중 소변 사태로 제이쓴을 당황스럽게 하기도 했다. 준범의 관절 상태를 검진하기 위해 기저귀를 연 순간 준범의 소변이 분수처럼 하늘로 솟구친 것. 이 같은 상황을 많이 겪어 능숙하게 대처하는 의사 선생님과는 달리 허둥지둥하며 당황하는 제이쓴의 대비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제이쓴은 준범을 재우고 젖병 소독으로 육아를 마무리했다. 제이쓴은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준범이 키우면서 엄마 생각이 많이 난다"며 부모가 돼보니 더 와 닿는 엄마의 마음을 이해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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