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대군' 문상민 "'한국인의 밥상' 출연하고파, 건강식 집밥 그리워"[인터뷰②]


배우 문상민이 예능 출연에 대한 욕심을 보였다.

6일 텐아시아 사옥에서 tvN '슈룹' 문상민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문상민은 "가장 나가고 싶은 프로그램은 '한국인의 밥상'이다. 자취 7년차인데 아직 밥을 혼자 못해서 가서 건강식 집밥을 먹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장은 우선 연기 활동에 집중하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나 혼자 산다'나 '런닝맨'에도 출연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문상민은 '슈룹'에서 성남대군 역할을 맡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