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얼업'(사진=방송 화면 캡처)
'치얼업'(사진=방송 화면 캡처)

'치얼업' 배인혁이 한지현과 김현진의 사이를 신경쓰여했다.

12월 6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에서는 박정우(배인혁 분)이 도해이(한지현 분)과 붙어다니는 진선호(김현진 분)을 신경쓰여했다.

도해이가 포스터 작업을 하는 걸 돕던 진선호는 갑자기 자신의 근육 자랑을 했다. 도해이는 "이 정도는 되야지"라며 자신의 근육을 자랑했고 진선호는 자연스럽게 도해이 팔을 만지며 장난을 쳤다.


이를 본 박정우는 일전에 진선호가 도해이에게 "예전에 했던 키스도 취소하자"라고 했던 말을 엿들은 바 질투심에 활활 타올랐다. 단장실에 돌아온 박정우는 "짜쳤다. 완전 짜쳤네"라며 자책했다.


한편 진선호는 도해이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며 "고마워. 어제 너희 집 덕분에 견딜만 했어"라고 말했고 둘을 발견한 여자 선배는 "자주 보네. 에이스? 나 박정우 꼬실려고"라며 "둘이 예전부터 친해보이던데 둘이 몰래 사귀고 있는 거 아니야?"라고 말해 박정우를 더 신경쓰이게 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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