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사진제공=티캐스트
이경실 /사진제공=티캐스트


개그우먼 이경실이 '개며느리'에 떴다.

오는 12월 1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개며느리' 3회에서는 이경실이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실은 "아들이 사고 쳐서~"라며 의도치 않게 시어머니가 된 사연을 공개한다. 이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이경실의 아들인 배우 손보승은 올해 4월 득남했다.

이경실은 개그계의 대모답게 특유의 매콤한 입담으로 '개며느리' 촬영장을 휘어잡았다는 후문. 특히 스페셜 게스트로 첫 출연부터 등장하자마자 고정의 포스를 보였다.

무엇보다 이경실은 이수지와 함께 보이스 피싱 버전 '개며느리' 상황극에도 도전했다. 이경실은 기상천외한 답변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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