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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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이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A-AWARDS' PASSION 부문 영예를 안았다.
엄지원 /사진제공=아레나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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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엄지원이 'A-AWARDS' PASSION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A-AWARDS(에이어워즈)'는 매거진 아레나옴므 플러스가 매해 각 분야에서 가장 활약한 인물을 선정하는 시상식.
엄지원 /사진제공=아레나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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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AWARDS'는 한국 드라마가 해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2022년을 기념해 'K-시리즈를 이끈 주역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엄지원 /사진제공=아레나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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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은 신비롭고도 고혹적인 분위기와 강렬한 카리스마로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했다. 시크함과 부드러움을 넘나드는 눈빛도 돋보인다.
엄지원 /사진제공=아레나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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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와 흑백의 조화가 인상적인 이번 화보에서 엄지원은 날카로운 표정과 우아한 포즈로 모든 콘셉트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 프레임을 가득 채웠다.
엄지원 /사진제공=아레나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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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공인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답게 파격적인 의상도 포토제닉 하게 완성한 엄지원은 자유분방하면서도 매력을 한껏 과시하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엄지원 /사진제공=아레나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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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K-드라마 대표작으로 뜨거운 호평 속에 막을 내린 tvN 토일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 엄지원은 뻔한 악역에 질린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충격을 안기며 원상아 캐릭터를 완성했다.
엄지원 /사진제공=아레나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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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예상을 뛰어넘는 악행의 끝을 보여준 원상아를 연기한 엄지원은 두 얼굴 열연으로 웰메이드 드라마의 가치를 높이며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
엄지원 /사진제공=아레나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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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RDS' PASSION 부문 수상자에 이름을 올린 엄지원은 "'작은 아씨들'이라는 너무 좋은 대본을 받아서 감사하고 행복했던 작품이다. 원상아 역시 제가 참 사랑했던 캐릭터인데, 'A-AWARDS’에서 또 이렇게 좋은 상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엄지원 /사진제공=아레나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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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해 본방송을 챙겨보며 정말 좋아했던 작품들에 출연하신 선배님, 후배들과 같이 상 받게 돼서 너무 기쁘다. 내년에도 더 좋은 연기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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