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부리던 아들, 엄마+할머니에 무차별 욕설+폭력…위험 수위 넘어섰다('우아달 리턴즈')


 애교부리던 아들, 엄마+할머니에 무차별 욕설+폭력…위험 수위 넘어섰다('우아달 리턴즈')
 애교부리던 아들, 엄마+할머니에 무차별 욕설+폭력…위험 수위 넘어섰다('우아달 리턴즈')
 애교부리던 아들, 엄마+할머니에 무차별 욕설+폭력…위험 수위 넘어섰다('우아달 리턴즈')
 애교부리던 아들, 엄마+할머니에 무차별 욕설+폭력…위험 수위 넘어섰다('우아달 리턴즈')
 애교부리던 아들, 엄마+할머니에 무차별 욕설+폭력…위험 수위 넘어섰다('우아달 리턴즈')
 애교부리던 아들, 엄마+할머니에 무차별 욕설+폭력…위험 수위 넘어섰다('우아달 리턴즈')
SBS플러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리턴즈'가 귀여운 외모와는 다르게 거친 욕설과 무분별한 폭력으로 오싹함을 자아내는 형제의 사연을 예고했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리턴즈(이하 '우아달 리턴즈')' 예고편에는 웃음기 가득한 훈훈한 외모의 아이들이 등장한다.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있었고, 한 아이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엄마의 어깨를 두드려준다. 엄마도 "고마워"라고 따뜻하게 말하며 단란한 가족의 한 때가 그려졌다.

그러나 분위기는 한순간에 반전됐다. 귀여운 아이들의 외모 속에 숨겨진 문제행동이 드러났다. 한 아이는 비명을 넘어 거친 욕설을 마구잡이로 뱉었다. 뿐만 아니라 두 형제는 막냇동생의 머리를 때리기도 하고, 서로를 향해 발길질을 날려 위험천만한 순간들이 발생했다. 할머니가 애써 두 형제를 말려봐도, 두 아이는 물건을 집어던지고, 얼굴을 발로 차며 폭력을 휘둘렀다. 위험수위를 넘어선 두 아이의 문제행동에 아이들의 엄마가 눈물을 멈추지 못하며 힘겨워하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위기의 두 형제가 욕설을 멈추고 변할 수 있을지, 또 전문가는 어떤 솔루션을 전할지는 오는 21일 밤 8시 30분 '우아달 리턴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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