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 /사진제공=라쿠텐 비키
'재벌집 막내아들' /사진제공=라쿠텐 비키


배우 송중기의 신작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이 글로벌 OTT 서비스를 통해 해외서 K-드라마 흥행을 이어간다.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는 '재벌집 막내아들'을 북미와 남미를 비롯한 유럽 전역 국가들에 독점으로 서비스한다. 더불어 중동과 오세아니아, 인도 등에도 선보인다.

특히 라쿠텐 비키는 K-드라마에 특화된 글로벌 OTT라는 강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재벌집 막내아들'의 글로벌 흥행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라쿠텐 비키 관계자는 "라쿠텐 비키에서 방영한 '태양의 후예', '성균관 스캔들' 등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높은 인기와 인지도를 가진 송중기 배우의 새로운 작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재벌집 막내아들'은 올해 글로벌 시청자가 만나게 될 최고의 K-드라마 대작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재벌집 막내아들'의 해외 흥행을 전망했다.

송중기, 이성민, 신현빈 등이 출연하는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 윤현우(송중기 분)가 재벌가 막내아들 진도준(송중기 분)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사는 회귀물로 금토일 주 3회 파격 편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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