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2TV)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류수영이 편셰프 2년을 되돌아본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3주년 특집 두 번째 편이 공개된다.


이날 공개된 VCR 속 류수영은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독서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었다. 류수영은 “내 책이다. 이제까지 ‘편스토랑’에서 소개한 요리의 레시피들을 모아봤더니 책 한 권이 나오더라. 요리가 180가지가 넘어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편셰프가 된지) 만 2년이 됐다. 어남선생으로 불린지도 2년이다. 좋은 별명 지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20년 10월 16일 ‘편스토랑’에 첫 출연한 류수영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믿고 먹는 어남선생’이라는 반응이 쏟아졌을 정도. 2년 동안 류수영이 소개한 레시피 영상들의 누적 조회수는 무려 7700만뷰를 달성했다.


이어 어남선생 류수영 레시피 조회수 TOP5도 공개될 전망이다. 과연 TOP5에 이름을 올린 레시피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류수영은 수많은 레시피 중에서도 특히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원팬파스타 시리즈 6탄을 공개한다. 단 15분 안에,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으로 완성하는 원팬파스타 탄생에 모두들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류수영 역시 “역대급으로 간단하고 맛있는 파스타”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류수영의 원팬파스타 6탄 후추치즈파스타가 기대감을 높이는 가운데, 류수영은 후추치즈파스타를 만들고 먹던 중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라며 방송 최초로 무시무시한 경고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4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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