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W KOREA'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W KOREA' 영상 캡처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신혼여행 후기를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W 코리아에는 지난달 28일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W 코리아 제17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레드카펫 생중계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친분이 있는 손연재를 본 김호영. 그는 "잘 지냈냐. 결혼 너무 축하드린다"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신혼여행을 다녀오지 않았냐"라며 신혼여행 추천지를 묻기도. 이를 들은 손연재는 "파리로 다녀왔는데, 파리 자체가 너무 좋았다. 신혼여행이니까 다 좋더라"라며 밝은 웃음으로 화답했다.

또한 손연재는 "이렇게 좋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다. 2년 전에도 참석을 했었는데 다시 할 수 있게 되어서, 오프라인으로 많은 분들 뵙게 돼서 너무 좋다"라며 끝인사를 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또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남편이 글로벌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라는 보도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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