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엠씨더맥스 이수 ‘겨울나기’ 포스터)
(사진 = 엠씨더맥스 이수 ‘겨울나기’ 포스터)

엠씨더맥스(M.C the MAX)가 콘서트 '겨울나기'를 통해 깊은 감동을 예고한다.

지난 27일 엠씨더맥스 이수 콘서트 '겨울나기'의 1차 티켓이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오픈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매 시작 4분만에 부산, 서울 2만석을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한 엠씨더맥스 이수 콘서트 '겨울나기'는 광주와 부산, 서울에 이어 오는 11월 추가 공연 지역과 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이수의 전국투어 콘서트 '겨울나기'를 향한 팬들의 열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수는 오는 12월 10일 광주에서 전국투어 '겨울나기'의 포문을 연다. 이어 오는 12월 24일 부산, 12월 30일과 12월 31일 서울, 그리고 2023년까지 전국투어를 펼쳐낸다.

앞서 지난 19일 서프라이즈 스포일러와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리며 지난해 3월 ‘너의 흔적’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새 활동을 예고한 이수는 '겨울나기'를 통해 오래 기다려온 리스너들과 음악으로 무대에서 가깝게 만날 전망이다.



황은철 텐아시아 기자 edrt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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