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들고' /사진제공=TV조선
'복덩이들고' /사진제공=TV조선


송가인, 김호중의 특급 역조공 프로젝트, ‘사연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는 TV CHOSUN ‘복덩이들고(GO)’가 ‘피켓팅’ 없이도 안방에서 즐길 수 있는 송가인, 김호중의 역대급 콘서트를 예고했다. 송가인, 김호중은 그들의 무기인 ‘노래’뿐 아니라 특급 맞춤 서비스가 포함된 ‘역조공’을 실천하며 팬들과 울고 웃는 찐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으로 스타덤에 오른 송가인, 김호중은 이후 숨돌릴 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해 왔다. 그런 가운데 함께하게 된 ‘복덩이들고(GO)’는 이들에게도 특별한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국을 넘어 해외까지 ‘트롯남매’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역조공’을 선사하러 가는 길은 단순히 일하러 가는 스케줄과는 차이가 크다. 역조공 리얼 버라이어티 ‘복덩이들고(GO)’를 통해 송가인, 김호중은 ‘복’을 나누는 둘만의 여행을 진심으로 즐기며 처음 느끼는 힐링의 시간까지 가지게 된다.

‘복덩이들고(GO)’를 통해 국민 복덩이들로 변신한 송가인, 김호중은 ‘만물 트럭’을 몰고 사연자들을 찾아가 특급 맞춤 서비스, 선물 전달하기, 필요 일손 돕기를 실천한다. 여기에 가는 곳마다 귀호강 특별 공연이 마련될 예정이다. 우리 마을에 넝쿨째 굴러온 복덩이가 된 송가인, 김호중의 ‘찐’남매 케미스트리와 비장의 무기인 ‘흥’은 기본이다. 이들의 역대급 합동 공연을 어디서든 안방 1열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는 오직 ‘복덩이들고(GO)’에만 있다.

트롯스타라는 옷을 잠시 벗고, 국민들의 복덩이가 되어 정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송가인, 김호중의 활약은 내달 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복덩이들고(GO)’에서 만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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