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모' 신영숙, 이솔로몬 외모에 홀렸다 "뮤지컬 주인공급"('국가부')


‘국가가 부른다’ 요원들과 대모들의 장르를 넘나드는 대결이 펼쳐진다.

10월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 34회는 ‘대모 특집’으로 윤희정, 신영숙, 나비, 안소미, 김사은, 율희가 방문한다. ‘국가부’를 찾은 이들은 화려하고 다채로운 무대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희정과 박창근이 대결 상대로 만나 이색 대결을 펼친다. 재즈계 대모 윤희정은 재즈곡으로 승부에 나설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나훈아 ‘영영’을 선곡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맞서는 박창근 역시 반전 선곡으로 승부수를 띄운다고 해 기대감을 자극한다.

또한 윤희정은 자신의 딸 쏘머즈(김수연)와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를 꾸린다. 이들은 ‘웃으면서 가자’를 선곡, 엄마와 딸의 이야기가 담긴 감동의 무대로 출연진들을 눈물짓게 한다는 전언. 25인의 합창단과 함께한 윤희정의 스페셜 무대는 풍성한 노래를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계 대모 신영숙과 이솔로몬의 합동 무대가 펼쳐진다. 신영숙은 무대를 함께 한 이솔로몬에게 “뮤지컬 주인공급 외모”라며 극찬을 보내기도. 두 사람은 정훈희 ‘꽃밭에서’로 특급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신영숙은 듣는 이들의 귀를 의심하게 하는 역대급 고음 무대를 선보이며 녹화장을 초토화시킨다. 무대를 지켜본 김성주는 “노래방 마스터님이 도저히 평가할 수 없는 퀄리티의 무대”라며 감탄한다. 김성주를 매료시킨 신영숙의 화려한 고음 무대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국가부’에 출격한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변함없는 댄스 실력을 예고해 기대를 부른다. 여기에 안소미, 김사은의 흥겨운 댄스 트로트 무대도 예고된다. WSG워너비 멤버로 맹활약한 나비는 가창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육아에서 해방된 율희, 나비, 안소미는 ‘국가부’ 무대를 누구보다 즐기며 호응을 얻었다고 해 기대감을 더한다.

어느 때보다 볼거리가 넘치는 ‘국가가 부른다-대모 특집’은 10월 13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