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오마이걸 미미 편. /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오마이걸 미미 편. / 사진제공=MBC


데뷔 8년 만에 전성기를 맞은 오마이걸의 미미가 '전참시'에 떴다.

오는 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21회에서는 오마이걸 미미의 초딩 보다 더 초딩 같은 '밈초딩'의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미미는 반려묘와 함께 살고있는 초미니멀리즘 '미미 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 어느 집에서나 볼 수 있는 '이것' 조차 없는 심플한 공간 속 고양이 취향 저격 반려동물 가구는 잔뜩인 반전 인테리어에 참견인들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미미는 눈을 뜨자마자 '신상 아이스크림'으로 가득한 냉동실을 열었다. 또한 식전 아이스크림부터 이색 조합 아침 메뉴로 참견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아침에만 N개의 아이스크림을 흡입하며 '밈초딩'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미의 특별한 동네 친구가 등장, 상상을 초월하는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

예능 대세 미미의 웃음 넘치는 일상은 오는 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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