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사진제공=KBS
'편스토랑' /사진제공=KBS


배우 심이영이 붕어빵 두 딸을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새로운 편셰프 심이영이 첫 등장한다. 여러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와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23년 차 배우이자 배우 최원영의 아내, 사랑스러운 두 딸의 엄마인 심이영. 그녀의 똑똑하고 알뜰한 미식라이프가 기대된다.

이날 공개된 VCR 속 심이영의 하루는 집안 곳곳을 청소하면서 시작된다. 평소 커피를 좋아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는 심이영은 직접 내린 커피, 직접 만든 캔디 시럽으로 달달한 캔디크림라테를 만들어 먹으며 당을 충전한다. 이어 최원영과 두 딸을 위한 2가지 종류의 갈비탕까지 끓이며 쉬지 않고 바쁘게 움직인다.

그러다 문득 시간을 확인한 심이영은 깜짝 놀란다. 두 딸의 하교시간이 다가온 것. 이에 심이영은 단 15분 만에 두 가지 간식을 뚝딱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렇게 간단한데 맛있다고?”라며 모두를 감탄하게 한 심이영의 15분 초간단 간식 레시피는 “역시 꾀순이다”라는 감탄이 나올 만큼 똑똑한 아이디어가 빛났다고 해 더욱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두 딸이 도착한다. 엄마를 꼭 닮은 심이영의 두 딸이 등장하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귀엽다”, “너무 사랑스럽다”고 외쳤다고. 엄마 심이영이 마저 요리를 하는 사이 첫째는 차분하게 엄마를 돕고 동생을 챙기는 의젓한 모습을 보여줘 “착하다”는 칭찬이 절로 나왔다고. 둘째는 개구쟁이에 애교만점으로 언니가 하는 건 꼭 따라 하는 귀염둥이. 엄마 심이영과 두 딸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세 자매인 줄 알았다”라고 하기도.

두 딸은 엄마가 만들어 준 간식을 맛있게 먹은 후, 직접 엄마를 위해 커피를 내려주겠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두 딸이 바리스타 엄마 심이영을 만족시킬 커피를 내릴 수 있을지, 심이영과 붕어빵 두 딸의 러블리한 일상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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