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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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T 새 팀원들의 첫 출근길이 공개되는 가운데, 유 본부장(유재석)이 새 팀원들과 만난다.

10월 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회사 생활이 시작된다. 유 본부장은 면접을 보며 돌아다니던 외로웠던 지난날을 뒤로하고, 새 팀원들을 사무실에서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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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 본부장과 지난해 JMT 채용 최종 면접을 거쳐 입사한 팀원들의 첫 출근길이 담겨 있다. 유 본부장은 한 손에 텀블러를 들고 슈트핏을 뽐내며 상쾌한 아침을 열고 있다. 과거 무한상사로 인연을 맺은 정 과장(정준하)과 하 대리(하하), 그리고 면접 경쟁(?)을 뚫고 들어온 신입사원 이미주는 첫 출근에 한껏 설레는 표정을 짓고 있다.

만년 과장 정 과장은 사무실에서 살림을 차리려는 듯 짐을 한 보따리 들고 출근해 웃음을 안긴다. 하회탈 목걸이로 힙함을 뽐낸 하대리, 여기에 앞머리 헤어롤을 한 채 등장한 MZ 이 사원까지, 범상치 않은 구성원의 모습이 JMT 회사 생활을 기대하게 한다.

무엇보다 가장 먼저 출근한 유 본부장은 "이 뜨거워진 에너지를 팀원들에게 아낌없이 쏟아붓겠다"고 다짐하며 열정 시동을 건다. 이에 더해 유 본부장은 우렁차게 구호를 선창한다. 유 본부장을 따라 독특하고도 이상한 단체 동작을 취하고 있는 팀원들의 모습이 과연 JMT의 새 출발을 알리는 구호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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