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찬 /사진=텐아시아 DB
박재찬 /사진=텐아시아 DB


영화 '시맨틱 에러: 더 무비'의 주인공 박서함, 박재찬이 베스트 커플상을, 박재찬이 남자 배우 인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박서함, 박재찬은 지난 29일 열린 '2022 APAN Star Awards'에서 베스트 커플 상을 받았다. 박재찬은 남자 배우 인기상까지 2관왕을 기록했다.

특히 두 배우가 수상한 베스트 커플상과 남자 배우 인기상은 100% 시청자 투표로 선정되는 부문으로, 이번 시상식을 통해 '시맨틱 에러: 더 무비'의 식지 않는 뜨거운 인기와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박서함, 박재찬이 동시에 티르티르 인기스타상을 받고, 박재찬이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연기돌(남)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각종 시상식을 휩쓸고 있다. 이처럼 '시맨틱 에러: 더 무비'의 두 주연배우의 잇따른 수상 소식은 작품에 대한 관심까지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박서함, 박재찬이 출연한 '시맨틱 에러: 더 무비'는 컴공과 아싸 추상우(박재찬 역)의 완벽하게 짜인 일상에 에러처럼 나타난 안하무인 디자인과 인싸 장재영(박서함 역), 극과 극 청춘들의 캠퍼스 로맨스를 극장판으로 확장한 작품.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가 공개되었을 당시 8주 연속 왓챠 TOP 10 1위, OTT 콘텐츠 트렌드 1위, 왓챠피디아 평점 4.5점 등 기록적인 수치를 세우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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