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 엑소 아닌 경호원 꿈꿨다…체대 입시생 출신('홍김동전')


KBS ‘홍김동전’에 시우민이 엑소가 안됐으면 경호원이 되려고 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주말 황금시간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KBS 2TV 예능 '홍김동전'(연출 박인석 이명섭)은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출연해 동전으로 운명을 체인지 하는 피땀눈물의 구개념버라이어티.

오는 25일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홍김동전’ 9회는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 첫 경기 D-60을 기념해 엑소 시우민, 뉴이스트 백호, 모델 정혁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 한다. 이들은 김숙, 주우재, 백호, 정혁의 ‘현무FC’과 홍진경, 조세호, 우영, 시우민의 ‘부끄악마’가 팀을 이뤄 월드컵 출전국으로 구성된 ‘동전 지구탐험대’를 펼친다.

이날 19살에 SM 연습생을 시작했다고 밝힌 시우민은 상대적으로 늦게 연습생을 시작한 이유를 묻는 조세호에게 “사실은 체대 입시를 준비하고 있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어 시우민은 “저는 경호원 하려고 했어요”라고 밝힌 시우민이 엑소가 아닌 경호원이 됐을 지도 모른다는 아찔한 상상을 하게 만들었다.

이어 시우민은 “태권도 4단, 검도 1단”이라고 밝혀 뜻밖의 운동실력에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연, 경호원을 꿈꿨을 정도로 탄탄한 체력을 지닌 시우민이 하루동안 진행된 ‘동전 지구탐험대’를 무사히 보낼 수 있을지 역대급 어드벤처 모험기 ‘동전 지구탐험대’가 펼쳐질 KBS 2TV '홍김동전'은 25일 일요일 저녁 9시 20분에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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