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밀리언 최영준·유메키, 16일 '스맨파'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방송으로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스맨파 코멘터리’는 스맨파 댄서들이 직접 출연해 스맨파의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하는 콘텐츠로, 유튜브 채널 <더 춤(The CHOOM)>에서 매주 월요일 밤 10시 20분에 공개되고 있다. ‘스우파’ 인기의 주역인 훅의 리더 아이키와, 락킹 댄서이자 MC로 활동하고 있는 두락이 진행을 맡아 더욱 전문적이고 흥미진진한 전개로 코멘터리를 이끌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스맨파 코멘터리’ 3회에서는 계급 미션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탑클래스 크루 원밀리언의 최영준, 유메키, 니노, 루트가 출연해 계급 미션의 모든 뒷얘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계급 미션에서 크루 어때의 안무를 자신들만의 것으로 만들어 메인 댄서의 자리에 오른 원밀리언의 유메키와 니노가 당시 기분을 생생하게 전한다. 또한, 부리더 계급에서 워스트 댄서로 지목된 최영준의 소감도 이어진다. 앞선 회차에서는 위댐보이즈의 인규와 카멜, 엠비셔스의 오천과 노태현이 게스트로 직접 출연해 프로그램의 비화를 전한 바 있다.

본방송에 나오지 않은 생생한 뒷이야기로 재미를 더하며 ‘스맨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스맨파 코멘터리’ 3회는 16일 오후 4시 30분 Mnet에서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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