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라이브'(사진=방송 화면 캡처)
'연중 라이브'(사진=방송 화면 캡처)

김호중이 이탈리아 버스킹 경험을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2TV 연예프로 '연중 라이브' 속 코너 '게릴라 데이트'에서는 가수 김호중이 등장했다.


이날 망원시장을 찾은 김호중은 "안무 연습실이 근처에 있다"라며 "너무 좋아하는 곳이다"라며 호평했다.


이어 김종현 아나운서는 "정규 2집이 초동 70만 장을 넘어갔다"라고 묻자 김호중은 "과분한 사랑 감사하고 팬분들에게 잘 전달된 것 같아서 행복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김호중은 최근 이탈리아에서 버스킹을 했음을 밝히며 "굉장히 자유로운 문화였다"라며 "너무 편안하고 프리하게 지나는 분들과 함께 호흡했었다"라고 덧붙였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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