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주연 '우영우' 제작사, 시가 총액 '1500억' 증가→주가 91% 급등('TMI뉴스쇼')


배우 박은빈이 완판녀에 등극했다.

7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완판 행렬! 스타들의 품절템'을 주제로 스타들의 잇템을 살펴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빌리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위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연인 박은빈이 차지했다. '우영우' 신드롬 이후 드라마 제작사는 보름만에 시가 총액 1500억원이 증가했으며 주가는 91%가 급등했다.

박은빈이 극중 좋아했던 고래 관련 아이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고래시계, 향유고래 키링, 갈색 크로스백, 헤드셋 등이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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