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남다리맥'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남다리맥' 영상 캡처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둘째 임신 계획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남다리맥♥ 기다리고기다렸던 QnA | 5만에 묻고, 6만에 답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다은은 "오늘은 조금 다른 장소에서 영상을 찍게됐다. 오늘은 '남다리맥'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6만 명을 넘겼다"며 운을 띄웠다. 윤남기는 "원래 우리가 5만 때 QnA를 받아서 영상을 올리기로 약속을 했다. 근데 바로 6만 명이 되어서 6만 명 QnA를 진행하게 됐다"고 했다.

첫 번째 질문은 이다은의 살 안찌는 비법과, 윤남기의 동안 미모 비결이었다. 먼저 윤남기는 "나는 딱히 비결이 없다. 관리하지를 않는다. 내가 동안이 맞냐?"라고 되물었다. 이에 이다은은 "동안은 맞다. 타고난 것 같다. 나랑 다녀도 나보다 어려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근데 딱히 관리하는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다은은 "난 원래 마른 몸이 아니다. 기본적으로 키가 있기 때문에 마른 체형이 아니다. 사실 돌싱글즈2 때 내 인생에서 최저 몸무게였다.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잠도 못 자서 살이 확 빠졌다. 현재 몸무게는 돌싱글즈 때보다 3~4kg 쪘다. 이게 원래 내 몸무게다. 이걸 유지하는 것은 매일 몸무게를 잰다. 살이 찌면 다음날 조금 덜 먹고한다"고 이야기했다.

둘째 계획도 밝힌 윤남기, 이다은 부부. 이다은은 "둘째 계획을 갖고 있다. 당장은 아니지만 가지고 있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어 신혼 여행지와 화해하는 방법, 가고 싶은 여행지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윤남기는 "신혼 가족여행은 괌으로 갈 것 같다"며 "해외로 가고 싶은 여행지는 하와이다. 여기는 둘이 가고 싶다"며 솔직하게 답변했다.

윤남기는 "괌이 여행가기 좋다고 하더라. 그래서 우리가 신혼여행을 괌으로 가는 것"이라며 "혹시 단 둘이 여행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하와이를 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국내는 웬만한 곳은 다 가봤다"고 했다.

이다은은 "SNS에서 얼마 전 본 것인데. 화성행궁이 경복궁처럼...내가 사실 대학을 수원에서 나왔는데, 화성행궁을 가본 적이 없다. 아무튼 야경이 끝내준다고 하더라"라며 바람을 드러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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