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원진아 /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원진아 / 사진제공=MBC


배우 원진아가 하루 24시간도 모자란 5G급 일상을 보낸다.

2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4회에서 '멀티 플레이어' 원진아의 바쁜 일상이 펼쳐진다.

원진아의 집은 모델하우스 같이 깔끔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기상과 동시에 쉬지 않고 집안 곳곳을 다니던 원진아는 외출 준비부터 집안일까지 초스피드로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이를 본 참견인들은 "혹시 체크아웃 시간 있냐"며 놀랐다.

외출에 나선 원진아는 바쁜 아침일상을 보냈음에도 요가 학원에 1등으로 도착해 스트레칭을 하는 등 부지런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고난이도의 요가 동작을 아무 무리 없이 척척 소화해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집으로 돌아온 원진아는 스케줄 전 매니저와 같이 먹을 식사를 직접 준비했다. 야무진 손놀림 덕분에 재빠른 속도로 밥상을 완성시켜 또 한번 '멀티플레이어' 다운 면모를 한껏 뽐냈다.

운동이면 운동, 요리면 요리, 만능 '능력캐' 원진아의 모습은 2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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