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사진제공=KBS
'편스토랑' /사진제공=KBS


배우 한지혜와 전혜빈의 친분이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한국인의 장’을 주제로 한 9월의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그중 지난 방송에서 생후 12개월(녹화 시점) 최강 귀요미 딸 윤슬이와의 행복한 일상을 최초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한지혜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절친 전혜빈과 솔직하고 유쾌한 대화를 나눈다.

이날 공개된 VCR 속 한지혜는 아침부터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될 정도로 최선을 다해 홈 트레이닝을 한다. 출산 후 1년 만에 “죽을힘을 다해” 체중 11kg을 감량했다는 한지혜는 윤슬이 엄마로서의 행복과 함께 배우로서 커리어도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라고. 그렇게 바쁜 오전을 보낸 한지혜는 절친 전혜빈에게 영상 통화를 건다.

한지혜와 전혜빈은 20여 년 전부터 친분을 이어온 절친이자 이웃주민이라고. 한지혜는 전혜빈에게 “언니, 아기 잘 크고 있지?”라며 안부를 건넨다. 현재 전혜빈은 임신 8개월로, 10월 출산 예정이다. 이어 화면에는 ‘편스토랑’ 편셰프로도 활약했던 반가운 전혜빈 얼굴이 공개된다. 여전히 빛나는 미모로 등장한 전혜빈은 뱃속 아들의 태명이 ‘바른이’라고 밝히며 한지혜와 친근한 대화를 이어간다.

아이 이야기, 남편 이야기 등 두 사람 사이 대화 주제는 끊이지 않는다. 특히 부부끼리도 친하다며 한지혜가 전혜빈 남편의 매력을 증언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한지혜는 출산을 앞둔 전혜빈을 위해 자신의 출산 경험담도 들려준다. 상상을 초월하는 한지혜의 출산 경험담에 전혜빈은 물론 ‘편스토랑’ 식구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두 사람은 육아 품앗이까지 다짐했다는 후문.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의 바른이 엄마 전혜빈의 반가운 근황, 초보엄마 한지혜의 행복한 수다 상대 전혜빈이 준 밝은 에너지, 끈끈한 두 사람의 공감대 토크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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