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BC ‘톡파원 25시’
사진제공=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첫 해외여행 꿈을 이뤘다.

오늘(22일)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에서는 인도 발리우드의 중심 뭄바이, 신혼여행지 선호도 1위 도시 하와이, 지난 주 이찬원이 생애 첫 해외여행으로 떠난 태국까지 오감만족 여행지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이찬원은 방콕 근교 도시인 아유타야를 방문, 태국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아유타야만의 특별한 맛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은 인도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설명해줄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럭키는 직접 ‘톡(Talk)’파원을 섭외하는 열정을 보이는 등 자리를 비운 다니엘의 자리를 노리며 ‘톡파원 25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본격적인 랜선 여행이 시작되자 새로운 인도 ‘톡’파원은 경제와 예술의 중심지이자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도시 뭄바이로 보는 이들을 안내한다. 그중에서도 세계 최대의 빨래터 도비 가트에서는 과거 카스트 제도에도 속하지 못했던 이들의 일터를 가감 없이 소개하는 반면 뭄바이 대표 부촌 반드라에서는 인도의 국민 배우 샤룩 칸의 고급 대저택부터 세계 억만장자 5위가 살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집 안틸라까지 도비 가트와는 정반대의 모습을 담아 놀라움을 안긴다.

다음으로 또 다른 새로운 ‘톡’파원, 하와이 ‘톡’파원이 오아후 섬에서 즐기는 육해공 액티비티 투어에 나선다. 태평양 최대 자연공원 쿠알로아 랜치에서 e-Bike를 타고 곳곳을 둘러보는 하와이 ‘톡’파원의 영상을 보던 전현무는 과거 하와이 여행 중 겪은 흑역사를 털어놓아 깨알 웃음을 유발한다. 3개월 전부터 예약한 액티비티를 체험하던 중 1시간짜리 코스를 5분 만에 강제 종료(?)했다고 해 그의 웃픈 사연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어 바다로 향한 하와이 ‘톡’파원은 액티비티의 꽃 샤크 케이지 투어를 진행, 바다에 입수하자마자 보이는 상어 떼와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다. 게다가 무동력 글라이더로 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공중 뷰를 전해 육해공을 제대로 즐기며 시청자들에게도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고.

더불어 MC 첫 출장 ‘톡’파원 이찬원의 태국 여행기 2탄이 공개된다. 이찬원은 태국 ‘톡’파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아유타야 지역에서 현지인 버금가는 전문 지식으로 ‘찬또위키’의 면모를 뽐낸다. ‘톡파원 25시’는 오늘(22일) 저녁 8시 50분에 27회가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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