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최다니엘이 카메라 안팎으로 흥을 책임지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에서 배우 최다니엘의 콘텐츠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최다니엘은 네온 웹툰 편집부 부편집장이자 온마음(김세정 분)의 사수 ‘석지형’ 역을 맡아 오랜만에 안방극장 컴백으로 반가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탄탄한 연기 내공을 펼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다니엘은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눈길을 사로잡는 피지컬로 완벽한 수트 핏을 자랑하는데 이어 보는 이들까지 즐겁게 만드는 밝은 미소로 시선을 끈다. 또한, 그림 실력을 발휘하거나 카메라에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등 즐거움이 가득한 현장의 상황을 고스란히 전하며 ‘오늘의 웹툰’ 팀의 차진 호흡을 예감케 하고 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최다니엘은 함께 작품에 출연하는 김세정(온마음 역), 남윤수(구준영 역)와 장난을 치고, 쉬는 시간마다 수다를 나누며 초반부터 ‘찐 선후배 케미’를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매 콘텐츠 촬영마다 열정적으로 참여한 그는 넘치는 흥을 제대로 터뜨리며 에너지를 발산, 현장을 한층 활기차게 만드는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하며 스태프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렇듯 카메라 안팎으로 후배들에게 듬직한 멘토이자 다정하게 현장을 아우르는 최다니엘의 ‘선배美’는 작품 속에서 이들이 빚어낼 시너지를 한층 배가시키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이에 앞으로 ‘오늘의 웹툰’에서 이어질 최다니엘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 5회는 12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황은철 텐아시아 기자 edrt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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