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박은빈, 발리 포상휴가 포착…출국 전 한 마디는?('연중 라이브')


'우영우' 박은빈, 발리 포상휴가 포착…출국 전 한 마디는?('연중 라이브')
'연중 라이브' 스틸 / 사진제공=KBS
'연중 라이브' 스틸 / 사진제공=KBS
박은빈의 발리 출국 모습이 포착됐다.

11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배우들의 발리 출국 현장을 '연예가 헤드라인'을 통해 전한다.

'연예가 헤드라인'에서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수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기부금을 쾌척한 스타들의 소식과 전국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배우 박은빈과 주종혁, 하윤경은 휴가차 발리로 출국했다. 박은빈은 출국 전 '연중 라이브'를 향해 한마디를 던져 기대를 높였다.

'연예가 헤드라인'에서는 '우영우'가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현직 변호사의 시선으로 드라마를 시청한 이야기를 전한다. 그는 "변호사가 인정할 정도로 현실성이 높았다"며 현실 고증이 잘 됐다고 평가했다. 이외에도 다른 법정 드라마와 '우영우'가 달랐던 점은 무엇일지 '연예가 헤드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중 라이브' 스틸 / 사진제공=KBS
'연중 라이브' 스틸 / 사진제공=KBS
이어서 안방극장을 웃고 울리는 화제의 작품들이 탄생하는 촬영장 속 스타의 리얼한 모습을 'SNS 뉴스'에서 살펴본다.

먼저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인기 드라마 촬영장에서 배우 박은빈은 동료 배우들과 특급 케미를 자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동료 배우, 가족, 팬들로부터 선물 받은 커피차를 인증한 스타의 모습도 포착됐는데, 배우 송혜교는 줄지어 도착한 커피차 행렬로 연예계 대표 마당발임을 인증했다. 이처럼 황금 인맥을 자랑한 스타부터 엉뚱 발랄한 모습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책임진 스타까지, 'SNS 뉴스'에서는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SNS 소식들을 전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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