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TMI NEWS SHOW'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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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TMI NEWS SHOW'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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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2022년 상반기 130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27일 방송된 'TMI NEWS SHOW'에서는 '2022년 상반기! 탑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BEST 10'을 주제로 'TMI NEWS SHOW'에서 추정한 올해 상반기 스타들의 매출 현황을 살펴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하성운과 그룹 유나이트 은호, 은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3위는 배우 전지현이었다. 16살에 데뷔해 한눈에 대중을 사로잡은 전지현은 여전히 여배우 광고 섭외 1순위로 꼽힌다. 전지현은 B사의 치킨 모델을 5년간 하고 있는데, 전지현이 광고 모델이 되기 전 이 브랜드의 매출은 826억 원이었다가 현재는 4004억 원으로 5배 증가했다.

전지현이 마법사로 등장한 치킨은 3400만 개의 매출을 달성했다. 1만 8000원짜리 치킨이 3400만 개이면 약 6120억 원의 매출을 낸 셈이다. 전지현은 L사 맥주의 초대 모델이었는데, L사 맥주는 전지현과 세 번째 모델 재계약을 진행 중이다. 전지현의 광고료는 약 10억 원으로, 올해 상반기 전지현의 매출액은 약 130억 원으로 추정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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