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우리들의 블루스'로 30억 벌었다('TMI뉴스쇼')


사진=Mnet 'TMI NEWS SHOW' 방송 화면 캡처
사진=Mnet 'TMI NEWS SHOW'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이병헌의 2022년 상반기 매출이 약 78억 원으로 추정된다.

27일 방송된 'TMI NEWS SHOW'에서는 '2022년 상반기! 탑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BEST 10'을 주제로 'TMI NEWS SHOW'에서 추정한 올해 상반기 스타들의 매출 현황을 살펴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하성운과 그룹 유나이트 은호, 은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5위는 배우 이병헌이었다. 국내외에서 사랑받는 글로벌 스타 이병헌에게 광고계에서는 꾸준히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병헌은 건강기능식품, 중고차, 플랫폼, 맥주, 게임 등 광고를 찍었다. 이병헌의 광고 편당 약 8억 원이다. 상반기 6편의 광고를 찍은 이병헌의 올해 상반기 광고 매출은 총 48억 원이다.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한 이병헌. 2018년 기준 이병헌의 드라마 회당 출연료는 1억 5000만 원. ‘우리들의 블루스’는 총 20부작으로, 이병헌의 ‘우리들의 블루스’ 총 출연료는 약 30억 원으로 추정된다. 이에 광고 매출액, 드라마 출연료를 합한 이병헌의 올해 상반기 총 매출액은 약 78억 원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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