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태오, 강기영, 하윤경, 주종혁./사진=텐아시아DB
배우 강태오, 강기영, 하윤경, 주종혁./사진=텐아시아DB


인기 고공행진 중인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 우영우' 배우들이 네이버 나우에 뜬다.

21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우영우' 강태오, 강기영, 하윤경, 주종혁이 오는 8월 5일 네이버 나우 녹화를 진행한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엉뚱하고 열정적인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가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하며 진정한 변호사로 성장하는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린다.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세상의 편견, 부조리에 맞서 나가는 우영우의 도전이 따뜻하고 유쾌하게 펼쳐지는 작품.

지난달 29일 첫 방송 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시청률 0.95%로 시작, 입소문을 타고 매회 시청률이 수직으로 상승, 7회만에 10%를 돌파하며 신드롬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우영우'는 원톱 주연인 박은빈 외에도 '고래 커플' 이준호(강태오 분), '서브 아빠' 정명석(강기영 분), '봄날의 햇살' 최수연(하윤경 분), '권모술수' 권민우(주종혁 분) 등 캐릭터들이 인기를 얻으며 배우들의 대한 관심 역시 수직 상승했다.

7월 2주차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강태오, 박은빈이 각각 1, 2위에 등극한 데 이어 하윤경이 4위, 강기영이 7위, 주종혁이 8위에 올랐다.

이에 강태오, 강기영, 하윤경, 주종혁은 네이버 나우에서 어떠한 새로운 매력과 입담을 뽐낼지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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