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BS플러스 ‘오픈런’
사진제공=SBS플러스 ‘오픈런’


김지민이 폭탄 선언을 한다.

20일 오전 9시 방송되는 SBS플러스 ‘오픈런’은 불황의 시대 MZ들을 위한 재테크 특집으로 진행된다.

녹화 중 김지민은 “끝났습니다”라고 폭탄선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대체 무엇이 끝났다는 것인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식, 코인 등 기존의 재테크 시장이 폭락하면서 대체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MZ들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수익을 올리는 유튜버들의 다양한 영상을 소개한다. 키워서 돈을 버는 식테크, 물테크, 펫테크부터, 수집품을 통해 돈을 버는 덕테크, 아트테크까지 요즘 가장 핫하게 떠오르는 재테크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돈을 벌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나온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스튜디오 반응이 뜨겁게 달아오른다. 장난감으로 돈을 버는 덕테크 영상을 보고 예전에 버린 장난감 때문에 한숨을 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도 공개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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