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N, 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
사진제공=MBN, 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


펜트하우스 방 배정을 건 ‘병뚜껑 컬링’ 빅 매치가 펼쳐진다.

18일(오늘) MBN과 ENA PLAY에서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호캉스 말고 스캉스(이하 스캉스)’ 8회에서는 예지원, 소유, 니콜, 강지영이 복층 펜트하우스 방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C' 호텔 & 리조트의 펜트하우스를 본격적으로 둘러본다. 앤티크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동서양의 느낌이 조화롭게 공존한 객실에 모두가 눈을 떼지 못한다고. 이들은 각층마다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펜트하우스에 제대로 눈 호강을 즐기는 것은 물론 뜻밖의 포토 스폿을 발견하고 사진 찍기 삼매경에 빠진다.

그런가 하면 예지원, 소유, 니콜, 강지영은 방 배정에 앞서 서로의 잠버릇을 고백한다. 소유는 이들의 전혀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나 (방) 혼자 쓸래”라며 모두를 거부했다고 전해져 네 사람의 잠버릇이 궁금해진다.

이후 ‘더블베드 룸과’ ‘트윈 베드 룸’을 둘러싼 ‘병뚜껑 컬링’ 게임이 펼쳐진다. 승부욕에 제대로 불을 지핀 예지원, 소유, 니콜, 강지영 중 누가 원하는 방을 차지하게 될지 본 방송을 향한 흥미를 더욱 높이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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