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진 제공=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진 제공=KBS2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의 제주 집에 방문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출연진의 부러움과 탄성을 자아낸 홍혜걸의 제주도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된다.

이날 여에스더는 고객들에게 기본 의학 상식을 알려주는 홍보 영상 촬영 차 직원들과 함께 제주지사를 찾았다.

제주지사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은 바로 여에스더의 남편 홍혜걸로 한때 회사 창립 멤버로 부사장이었던 그는 현재 제주도에서 홀로 생활 중이었던 것.

그런 가운데 넓은 정원에 야외 수영장까지 딸린 300평 럭셔리 하우스에 최신형 카메라, 드론, 컴퓨터 등 고가의 촬영 장비, 수백만 원짜리 카약이 떠 있는 미니 수영장을 본 출연진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데.

모든 것을 아내 카드로 해결한다는 홍혜걸의 플렉스에 여에스더는 "남편이 하루에 택배만 30개를 뜯는다"며 분노 게이지를 급상승시켰다고 해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본방송에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홍혜걸의 제주 라이프는 17일 오후 5시 '당나귀 귀’에서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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