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불후의 명곡'
사진제공='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2022 상반기 왕중왕전이 온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미친 라인업과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 4K UHD 화질의 생생함으로 안방극장을 콘서트 1열로 만들 예정이다.

오는 16일과 23일, 2주에 걸쳐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564회와 565회는 ‘2022 상반기 왕중왕전’으로 꾸며진다.

특히 ‘불후의 명곡’ 2022 상반기 왕중왕전은 여느 때보다 더욱 쟁쟁한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솟구치게 한다. 권인하&정홍일, 이은미&서도밴드, 이영현&박민혜, 알리, 허각, 강승윤, 에일리, 김재환, 포레스텔라, 라포엠까지 장르불문 시청자의 취향을 저격할 10팀의 아티스트가 출격한다.

최고의 자리에 오른 2022년 상반기 ‘불후의 명곡’ 우승자들답게 가요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로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케 만들 예정이다. 또한 인천 남동 체육관을 꽉 채운 4000여명의 관객이 만들어낸 뜨거운 열기와 10팀의 아티스트들의 무대 열정이 시너지를 폭발시켜 안방극장을 불타오르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불후의 명곡’ 방송 최초로 모든 화면을 4K UHD로 송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보다 선명한 화면과 생생한 현장감을 통해 공연 현장에서 느끼는 짜릿한 전율과 감동을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 측은 “좀처럼 한 곳에 모이기 어려운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엄청난 무대를 선보였다”라고 밝힌 후 “최초, 최고라는 단어가 어울릴만한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 구성과 장치를 선보이며 4000여명의 관객과 뜨겁게 호흡하는 아티스트들의 모습, 열광적인 분위기와 감동을 생생하게 안방 1열에 전달드릴 수 있도록 4K UHD로 송출한다”고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다양한 음악 장르의 최강자들이 출격해 음악 신들의 전쟁을 예고하는 ‘불후의 명곡’ 2022 상반기 왕중왕전은 오는 16일(토)과 23일(토), 2주에 걸쳐 안방극장을 전율케 할 예정이다.

한편,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KBS2TV에서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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